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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국내여행 제대로 즐기지 못하고 실패하셨나요? 준비 없이 떠났다가 추위에 떨거나 맛집을 놓치는 경우가 80%입니다. 지금부터 소개하는 완벽 가이드로 겨울 여행의 진짜 매력을 발견해보세요.
겨울 국내 여행 베스트 코스
강원도 평창의 대관령 양떼목장은 오전 9시 개장과 동시에 입장하면 설원을 독차지할 수 있습니다. 제주 성산일출봉은 일출 시간 1시간 전 도착해야 주차와 최고의 포토스팟을 확보할 수 있으며, 경주 불국사는 눈 내린 다음날 오전 10시경이 가장 아름다운 설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골든타임입니다.
겨울 축제 예약 완벽정리
화천 산천어축제 (1월 6일~26일)
입장료 성인 13,000원, 얼음낚시 체험은 별도 10,000원이며 오전 7시부터 현장 접수 가능합니다. 주말은 오전 6시부터 대기줄이 형성되니 평일 방문을 추천합니다.
태백 눈축제 (1월 17일~26일)
무료 입장이지만 눈조각 체험과 썰매장은 각각 5,000원입니다. 365세이프타운에서 온라인 사전예약하면 30% 할인되며, 당일 현장 구매보다 3,500원 저렴합니다.
평창 송어축제 (1월 11일~2월 2일)
송어낚시 체험 15,000원, 맨손잡기 10,000원으로 네이버 예약 시 2,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합니다. 주차는 무료이며 셔틀버스 운행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숨은 겨울 명소 총정리
강릉 안반데기는 해발 1,100m 고원에서 만나는 설원 파노라마로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로 유명하지만 실제로는 겨울 일출 명소입니다.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숲은 오후 2-3시 햇빛이 나무 사이로 스며들 때가 가장 환상적이며, 입장료 3,000원에 주차료 2,000원이 별도입니다. 양양 낙산사 홍련암은 동해 일출과 설경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숨겨진 보석 같은 장소로, 새벽 6시 30분 도착하면 독점 포토타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놓치면 후회하는 준비물
겨울 국내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온도차 대비입니다. 실내외 온도차가 20도 이상 날 때도 있어 레이어드 착장이 필수이며, 특히 산간지역은 체감온도가 5-10도 더 낮습니다.
- 핫팩 20개 이상 (발용, 손용, 붙이는 형 각각), 다이소에서 대용량 구매 시 50% 절약
- 방수 장갑과 방한 모자, 눈 축제장에서 2-3시간 버틸 수 있는 필수템
- 카메라 배터리 여분 3개, 추위로 배터리 소모가 평소보다 2배 빠름
- 미끄럼 방지 아이젠, 온라인 구매 시 1만원 대 저렴한 제품도 효과적
- 보온병과 따뜻한 음료, 야외 활동 시 체온 유지에 가장 중요



지역별 겨울 맛집 가격대
겨울 여행지별 대표 음식과 평균 가격대를 미리 확인하고 예산을 세워보세요. 현지인 추천 맛집 위주로 선별한 실제 가격 정보입니다.
| 지역 | 대표 겨울음식 | 평균 가격 |
|---|---|---|
| 강원도 정선 | 곤드레나물밥 | 12,000원 |
| 경북 안동 | 안동찜닭 | 25,000원 |
| 전북 전주 | 전주비빔밥 | 9,000원 |
| 제주도 | 흑돼지 고기국수 | 8,5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