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목차
김해공항에서 해운대까지 30분이면 도착! 부산 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막힘없이 즐기는 방법을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교통편부터 숨은 명소까지, 이 글 하나면 해운대 여행 준비 완료입니다.
김해공항에서 해운대 가는 방법
공항 도착 후 가장 빠르고 편한 이동 수단은 리무진 버스 307번입니다. 국내선 1번 출구에서 5~10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요금은 7,000원, 소요시간은 약 40분입니다. 택시를 이용하면 30분 이내에 도착하며 요금은 약 25,000~30,000원 수준입니다. 경전철과 지하철을 갈아타는 방법도 있지만 짐이 많다면 직행 버스나 택시를 추천합니다.
해운대 필수 여행코스
해운대해수욕장 아침 산책
오전 6~7시 해돋이 산책은 해운대 여행의 백미입니다. 1.8km 백사장을 따라 걸으며 상쾌한 바다 공기를 마시면 하루가 완벽하게 시작됩니다. 동백섬 방향으로 걸으면 더욱 한적한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
해운대 동쪽 끝자락에 위치한 청사포는 바다 위를 걷는 듯한 스카이워크가 유명합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오후 3~5시에 방문하면 햇살이 반짝이는 바다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길 수 있습니다. 주변 포구의 신선한 회와 물회도 놓치지 마세요.
달맞이길 야경 투어
해질녘 달맞이길을 따라 올라가면 해운대 전경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문탠로드의 감성 카페들에서 석양을 감상한 뒤, 저녁 8시쯤 전망대에 올라 야경을 보는 코스가 인기입니다. 주차는 달맞이공원 공영주차장 이용을 추천합니다.



현지인이 아는 숨은 맛집
해운대시장 안 '원조할매국밥'은 오전 7시부터 영업하며 진한 사골육수의 돼지국밥으로 유명합니다. 점심에는 중동 먹자골목의 '송정횟집'에서 신선한 모둠회를 맛보세요. 저녁은 구남로 카페거리의 '마린시티 야경뷰 레스토랑'에서 특별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디저트는 달맞이길 '테라로사'에서 핸드드립 커피와 함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해운대 여행 꿀팁
성수기(7~8월)에는 숙박비가 평소의 2~3배로 오르니 미리 예약하세요. 주차는 해운대 공영주차장(시간당 2,000원)이나 벡스코 지하주차장을 이용하면 상대적으로 저렴합니다. 현지에서는 부산은행 체크카드로 결제하면 일부 관광지와 식당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평일 오전 방문 시 주요 명소 대기시간 최소화 가능
- 해운대 블루라인파크는 온라인 사전예약 필수 (현장 매진 多)
- 선크림과 모자는 필수, 여름철 자외선 지수 매우 높음
- 청사포-송정 해안산책로는 편한 운동화 착용 권장
- 해운대 전통시장 화요일 휴무, 방문 전 확인 필요



김해공항-해운대 교통수단 비교
각 교통수단의 요금, 소요시간, 장단점을 한눈에 비교해보세요. 짐이 많거나 일행이 3명 이상이면 택시, 혼자 여행이면 버스가 경제적입니다.
| 교통수단 | 요금 | 소요시간 |
|---|---|---|
| 리무진 307번 | 7,000원 | 40분 |
| 택시 | 25,000~30,000원 | 30분 |
| 경전철+지하철 | 2,500원 | 70분 |
| 렌터카 | 일 50,000원~ | 25분 |


